상설 전시

오늘의 빛

화–일 오후 1시 – 저녁 9시

꽃 양동이가 가득한 가게 앞을 그린 유화. 조명 아래 튤립, 장미, 카네이션, 퐁퐁이 놓여 있다
No. 1 가게 앞, 저녁 캔버스에 유채 그림 가까이 다가가 보세요그림을 손끝으로 문질러 보세요
연필로 그린 수지네 꽃가게 앞모습. 줄무늬 차양 아래 큰 창과 문, 가게 앞 꽃 양동이
No. 2수지네 꽃가게종이에 연필, 창 안쪽은 유채
No. 3 – 8

오늘의 꽃

한 송이씩 담으면 합계가 나와요.

노랑 튤립을 그린 유화
No. 3노랑 튤립한 송이 3,000원
0
코랄 장미를 그린 유화
No. 4코랄 장미한 송이 3,500원
0
해바라기를 그린 유화
No. 5해바라기한 송이 4,000원
0
흰 장미 다발을 그린 유화
No. 6흰 장미한 송이 3,500원
0
빨강 카네이션을 그린 유화
No. 7빨강 카네이션한 송이 2,500원
0
하늘색 퐁퐁 국화를 그린 유화
No. 8블루 퐁퐁한 송이 3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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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지네 꽃가게

포장 3,000원 · 서울 퀵 배송

가게
서울 마포구 연남동 골목, 1층
여는 시간
화–일 오후 1시 – 저녁 9시
쉬는 날
월요일
당일 주문
저녁 6시까지

0송이 · 0원포장 3,000원 별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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